1. 머드진스(MUD Jeans)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머드진스(MUD Jeans)는 2012년에 설립된 네덜란드의 순환 데님 브랜드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친환경 소재를 선택하는 수준을 넘어, 버려지는 청바지를 다시 새로운 제품으로 되돌리는 ‘폐쇄형 순환(Closed-loop)’ 재활용 시스템을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삼고 있어요.
매립되거나 소각될 위기에 처한 낡은 청바지를 수거해 단추, 지퍼 등의 부자재를 분리하고, 원단을 분쇄 및 세척하여 재생 섬유로 탈바꿈시키죠. 이렇게 탄생한 재생 원사는 다시 새로운 데님으로 생산되며, 패션 산업의 고질적인 폐기물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머드진스는 2013년, 제품을 ‘소유’하는 대신 일정액의 월 렌탈료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Lease A Jeans’ 프로그램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어요. 이 모델은 사용이 끝난 제품이 반드시 브랜드로 회수되도록 설계되어, 자원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재사용(Reuse) 혹은 재활용(Recycle)의 경로로 확실히 연결되는 폐쇄형 순환 체계를 완성했죠.
머드진스의 순환 철학은 패션의 경계를 넘어 주거 공간으로까지 확장되고 있어요. 글로벌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와 협업하여 스테디셀러인 ‘클리판(KLIPPAN) 소파’의 순환 데님 커버를 선보이기도 했죠. 오가닉 코튼과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 면(PCR Cotton)을 결합한 이 원단은 지속 가능한 소재의 활용 가능성을 가구 영역까지 넓히며, 순환 경제의 비전을 보여주고 있어요.
2. 머드진스가 말하는 지속가능성이란?
머드진스는 ‘순환 생산(Circular Production)’과 ‘의식 있는 소비(Conscious Consumption)’를 결합하여 더욱 책임감 있는 패션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어요. 이들은 단순히 친환경 소재를 선택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산업의 구조 자체를 순환형으로 전환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머드진스가 말하는 혁신은 단순한 스타일의 변화가 아닙니다. 물과 에너지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폐기물과 유해 화학물질을 최소화하는 등, 생산 시스템 전반이 환경과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는 것을 의미해요. 동시에 디자인과 편안함, 완벽한 핏을 포기하지 않는 데님을 만드는 것을 브랜드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1) 세 가지 핵심 기둥과 구조적 전환
머드진스는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 공정한 제조(Fair Production), 긍정적 액티비즘(Positive Activism)을 비즈니스의 세 가지 기둥으로 삼고 있어요.
순환 경제로의 전환: 생산-사용-폐기로 이어지는 선형 경제를 벗어나, 자원을 가능한 오래 사용하고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수명 연장 전략: 제품의 재사용, 수선, 재활용을 전제로 설계하여 데님의 생애 주기를 연장합니다.
클로즈드 루프(Closed-loop): 낡은 청바지를 회수해 다시 새로운 청바지로 재탄생시키는 시스템을 운영하며, 궁극적으로 제품을 100% 순환형으로 만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어요.
(2) 2026년을 향한 구체적인 목표
머드진스는 지속가능성을 선언이 아닌 ‘실행’의 영역으로 보고, 제품·사람·환경 세 가지 영역에서 2026년까지 달성할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Product (제품): 컬렉션 내 100% 소비자 사용 후(Post-consumer) 재활용 데님 제품을 확대하고, 내구성 연구와 함께 신축성 데님의 ‘엘라스테인’ 대체 소재 도입을 추진합니다.
People (사람): 컬렉션 전반의 사이즈 포용성을 넓히고 웹사이트와 SNS 내 모델의 다양성을 강화합니다. 특히 장애를 가진 착용자를 위한 특수 디자인 청바지 출시를 통해 사회적 포용을 실천하고 있어요.
Environment (환경): 공급망 파트너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고 2등급(세컨드 초이스) 제품을 전량 활용하며, 공급망 전반의 폐기물 발생량을 측정하고 감축해 나갑니다.
(3) B Corp 인증을 통한 투명한 검증
머드진스에게 지속가능성은 하나의 캠페인이 아니라 브랜드가 존재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이러한 진정성은 외부 기관을 통해 투명하게 검증받고 있어요.
B Corp 인증: 2015년 첫 인증 당시 91.2점을 기록한 이후, 2020년 재평가에서는 12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사회적·환경적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Best for the World: 2022년에는 환경 부문 전 세계 상위 5% 기업에 수여되는 “Best for the World”에 선정되었으며, 최근 재인증 절차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머드진스는 단순한 ‘친환경 소재’를 넘어 ‘얼마나 다시 순환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소재를 선택해요. 원단의 출처부터 사용 후의 흐름까지 철저히 계산하여 소재 자체를 완벽한 순환 구조 안에 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 면 (Post-Consumer Recycled Cotton)
머드진스의 핵심은 수명이 다한 청바지에서 추출한 면 소재입니다. 수거된 데님을 분쇄하고 세척하여 다시 실로 만드는 이 방식은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면 생산 대비 물과 에너지 소비, 탄소 배출량을 크게 감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어요.
현재 제품에는 최대 55%의 재활용 데님이 포함되어 있고, 2023년 기준 생산 현황 기준으로 전체 청바지의 90%에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 면이 포함되었으며, 그중 약 43.8%의 제품은 재활용 면 비중이 40% 이상이라고 해요.
소비 전 재활용 면(5.6%)과 재사용된 재고(데드스탁) 원단(4.2%) 등을 적절히 혼합하여 순환 구조를 견고히 다지고 있어요.
(2) 유기농 면(Organic Cotton)
재활용 면의 부족한 부분은 Organic Content Standard 인증을 받은 유기농 면으로 채웁니다. 이는 유해 화학물질이나 유전자 변형 종자(GMO)를 배제하여 사람과 자연 모두에게 안전하게 재배된 원료임을 보장하죠. 머드진스의 최종 목표는 이러한 신규 유기농 면마저 장기적으로는 재활용 면으로 100% 대체하여 신규 자원 사용을 ‘0’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3) 데드스탁(Deadstock) 원단의 재사용
이미 생산되었으나 소외되었던 데드스탁 원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활용합니다. 2023년에는 총 8가지 스타일의 청바지에 이 원단을 적용하며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실질적인 선택을 내렸어요.
(4) 재활용을 고려한 부자재 설계
머드진스는 원단뿐 아니라 라벨과 금속 부자재까지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선택해요.
자원 소모가 큰 가죽 라벨 대신 프린트 라벨을 선택했고, 버클과 지퍼 등 금속 부자재는 제품 수명 종료 후 다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제품 수명을 늘리는 것도 지속가능성의 핵심이기에, 최대 3%의 재활용 엘라스테인과 LYCRA T400, 폴리에스터 코어 재봉실 등을 사용해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단단한 데님을 만듭니다.
(5) 더 나은 소재를 향한 연구
머드진스는 현재의 선택에 머물지 않고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어요. 특히 스트레치 데님의 필수 요소인 엘라스테인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소재를 연구하며, 기능성과 순환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요.
머드진스는 제품의 탄생부터 다음 생애까지 고려하는 '순환 디자인(Circular Design)'을 제조의 근간으로 삼고 있어요. 단순히 옷을 만드는 것을 넘어, 자원과 사람, 환경을 보호하는 혁신적인 공정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 오래 입을 수 있는 디자인 설계
머드진스는 제품을 오래도록 입는 것이 지속가능성의 가장 기본이라고 믿어요.
유행을 따르기보다 클래식한 핏을 중심으로 시즌리스(Seasonless) 스타일을 디자인하며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데님을 제시합니다.
처음부터 재사용과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제품에 붙는 라벨은 프린트 방식으로 택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부자재와 셀룰로오스 기반 라벨을 적용해 모든 구성 요소의 재활용 가능성을 고려하여 만들고 있어요.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도 없애기 위해 생산 과정 중 발생하는 약 12.5%의 원단 자투리도 전량 수거해 충전재 등으로 재사용하며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어요.
(2) 작지만, 투명한 공급망
머드진스는 품질 관리와 공정한 노동 환경을 직접 살피기 위해 공급망을 의도적으로 작고 긴밀하게 유지해요. 3개의 재활용 업체, 3개의 원단 생산 업체, 1개의 제조업체와 협력하며 제조 공정의 모든 단계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사와는 엄격한 행동 강령(Code of Conduct)과 외부 감사를 통해 모든 파트너사가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공장별 특화 기술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요.
과잉 생산을 지양하며 상시 재고(NOOS) 컬렉션과 선주문 모델을 운영해 불필요한 재고 발생을 억제하고 있기도 합니다.
(3) 물과 화학물질을 줄이는 혁신 공정
청바지 제조 시 가장 큰 환경 부담을 주는 워싱과 염색 단계에서 그동안의 관행을 깨는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어요.
레이저 가공과 오존 기술을 도입해 유해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고 작업자의 건강까지 보호하고 있고, 나노 기포를 활용한 'E-flow' 기술과 '드라이 인디고' 공법을 사용해 물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어요. 그 결과 산업 평균 대비 물 사용량은 약 90%, 탄소 배출은 약 75%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제조 과정 중 발생하는 폐수를 줄이는 노력도 하고 있어요. 협력 공장인 Yousstex International에서는 고도 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물을 최대 95%까지 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고, 현재 70~80% 수준의 물 회수율을 달성하고 있어요.
(4) 데이터 기반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
머드진스는 실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투명하게 공개하며 신뢰를 쌓고 있어요.
전 과정 환경 영향 평가(LCA)를 통해 매년 소재와 생산 방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하여 확인합니다. 현재 머드진스 청바지 한 벌당 탄소 배출량은 약 3.5kg으로, 기존 방식 대비 약 89% 저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머드진스 청바지 한 벌을 생산하는 데 사용되는 물은 약 460리터이며, 재활용 면과 재생에너지, 절수 공정을 통해 한 벌당 약 87%의 물을 절감하고 있기도 해요.
모든 제품에 QR 코드를 부착해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청바지가 만들어진 전 공정을 추적할 수 있도록 돕고 있기도 합니다. 제품 페이지에서도 공급망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장하고 있어요.
머드진스는 제품이 고객에게 닿는거리를 좁히고 에너지 전환에 힘쓰고 있어요.
(1) 지속 가능한 물류 파트너십, Active Ants
머드진스의 이커머스 운영은 스마트 물류 파트너인 ‘Active Ants'와 함께하고 있어요. 네덜란드의 니우웨헤인(Nieuwegein)과 에튼-레우르(Etten-Leur)를 거점으로 온라인 주문에 최적화된 풀필먼트 시스템을 가동 중이랍니다.
해당 물류센터는 설계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고려해, 넓은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로 지역 재생에너지를 직접 생산해 활용하고 있어요. 또한 보관부터 포장, 주문 처리 전 과정에 혁신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죠.
(2)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니어쇼어링(Nearshoring)’ 전략
머드진스는 생산지와 시장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줄이기 위해 유럽과 인접 국가를 중심으로 생산과 유통을 운영하는 ‘니어쇼어링’ 전략을 고수하고 있어요.
가까운 곳에서 생산하고 공급하는 구조를 통해 불필요한 장거리 이동을 지양함으로써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환경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머드진스는 포장 역시 제품의 연장선으로 바라보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단순한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어요. 고객이 제품을 마주하는 첫 순간까지도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책임 있는 소재 선택
모든 포장 판지는 국제산림관리협회(FSC) 인증받은 소재를 사용하며, 그중 약 72%는 재활용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재료 추적 관리를 통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원재료의 출처를 투명하게 관리하고자 합니다.
(2)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패키징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포장 디자인 전반에서 불필요한 구성을 과감히 배제했습니다.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를 지향하며, 환경에 부담을 주는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 사용을 없앴고,물류 파트너의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해 각 청바지 사이즈에 딱 맞는 상자를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포장 공간을 줄여 자원 낭비를 막고 운송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오죠.
(3) 사용 후의 순환까지 고려한 설계
머드진스는 포장재까지 쓰임이 다한 뒤에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전체 포장재의 80% 이상이 생분해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고, 사용 후 소비자가 손쉽게 분리 배출하고 다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안되었답니다.
머드진스는 지속가능성을 단순히 ‘생산 단계’에 가두지 않아요. 제품의 수명이 다한 이후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진정한 순환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연구에 따르면 옷의 수명을 1~2년만 연장해도 패션 산업의 탄소 배출량을 최대 24%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머드진스는 재활용 이전에 '수선'과 '재사용'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답니다.
(1) 수선(Repair)을 우선하는 문화
제품을 더 오래 입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머드진스의 핵심 가치예요.
모든 리스(Leasing) 고객에게 첫 12개월간 무료 수선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품의 생명력을 높이고 있어요. 2022년 암스테르담과 위트레흐트에서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수선 서비스를 모든 고객에게 확대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어요.
의류 수선 플랫폼 ‘MENDED’와 협업하며 수선된 청바지를 다시 판매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2024년 10월까지 10만 벌 이상의 중고 청바지를 성공적으로 순환시키기도 했어요.
(2) 재사용(Reuse)과 빈티지 컬렉션
단순히 버려지는 제품이 없도록 모든 반납 제품은 엄격한 검수를 거칩니다. 상태가 좋은 제품은 세탁과 정비를 거쳐 ‘빈티지 컬렉션’으로 재탄생하며, 오직 수선이 불가능한 제품만이 재활용 단계로 넘어가도록 했어요.
2022년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쇼핑몰을 닫고 빈티지 컬렉션 구매를 제안하며, 소비를 멈추는 대신 ‘이미 존재하는 가치’를 선택하도록 유도하기도 했어요. 이 캠페인을 통해 110벌의 중고 청바지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고 해요.
(3) 헌 청바지 수거 및 재활용 프로그램
브랜드에 관계없이 면 함량이 96% 이상인 헌 데님을 수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쓰임이 다한 청바지를 보내주시는 분들께는 10유로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순환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있죠. 이렇게 수거된 데님은 스페인의 파트너사 ‘Recover’에서 분쇄된 후 유기농 면과 혼합되어 새로운 원사로 재탄생합니다.
(4) 최초의 청바지 리스 모델: Lease A Jeans
2013년 도입된 머드진스의 '청바지 리스' 모델은 순환 경제를 소비자 일상에 연결한 혁신적인 사례예요.
고객은 소유 대신 대여를 통해 머드진스 제품을 경험하고, 12개월 후 반납 혹은 소유를 선택합니다. 이 모델은 폐쇄형 순환 방식을 소비자 경험 안에 직접 연결한 사례로 이 과정을 통해 제품이 반드시 브랜드로 돌아오게 하여, 확실한 재사용 및 재활용 경로를 보장받게 됩니다.
(5) 100% 재활용을 향한 'Road to 100'
2019년에 시작된 ‘Road to 100’ 프로젝트는 100% 소비자 사용 후 재활용(PCR) 면으로 만든 청바지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해요.
스페인 발렌시아의 재활용 전문 기업 Recover와 Tejidos Royo와 협업해 최대 55%의 PCR 면 원단 개발에 성공했으며, 2022년에는 100% PCR 면으로 제작된 첫 샘플을 선보였습니다. 2025~2026년 사이 100% PCR 데님 제품의 상용화를 목표로, 완전한 폐쇄형 순환 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약속을 이어가고 있어요.